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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명소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경북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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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명소 주요 도시의 관광명소부터 자연과 어우러지는 관광지까지, 국내 및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우수한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1.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상세정보 관광정보 수정요청 포항 환호공원 내에 위치한 스페이스워크는 트랙길이 333m, 계단 개수 717개 규모로 만들어졌다. 철로 그려진 우아한 곡선과 밤하늘을 수놓는 조명은 철과 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며, 360도로 펼쳐져 있는 전경을 내려다보면 포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소의 찬란한 야경, 그리고 영일만의 일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스페이스워크는 독특하고 흥미로우며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을 받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9개의 계단으로 선정된 바 있다. 관객의 경험을 통해 완성되는 참여형 작품이며 꾸준히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강우나 강풍이 불 경우 출입이 통제되니 사전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전화번호 054-270-5176 홈페이지 https://www.pohang.go.kr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공원길 30 (환호동) 이용시간 [하절기(4월~10월)] - 평일 10:00~20:00 - 주말 10:00~21:00 [동절기(11월~3월)] - 평일 10:00~17:00 - 주말 10:00~18:00 휴일 매월 첫째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 휴무) / 기상 악화 시 / 유지보수 및 안전점검 필요 시 주차 가능 화장실 있음 입장료 무료

50대 엄마 '딸 스토킹' 현행범 체포, 무슨일?…집 찾아가 남친 폭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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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 PICK 안내 50대 엄마 '딸 스토킹' 현행범 체포, 무슨일?…집 찾아가 남친 폭행까지 이해명 기자 입력 2026.03.27. 오후 11:43 기사 원문     18 반응 40 반응 요약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20대 딸의 거부에 반복적인 연락과 방문을 이어간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딸의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2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폭행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부터 20대 딸 B씨의 거부에도 여러 차례 전화를 걸고, 이튿날인 24일 오전 10시쯤 B씨의 주거지를 찾아간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당시 현장에서 딸의 남자친구인 20대 남성 C씨를 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후 긴급응급조치로 100m 이내 접근금지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 조치를 내렸다. 다만 추가로 신청된 잠정조치 2호와 3호는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해명 기자 bamboo@imaeil.com

음식점서 대뜸 바지벗고 소란…'처음 아닌' 50대 결국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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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신문 PICK 안내 [속보] 음식점서 대뜸 바지벗고 소란…'처음 아닌' 50대 결국 집행유예 이혜진 기자 이혜진 기자 입력 2026.03.28. 오후 2:39 기사 원문     11 반응 56 반응 요약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사용하기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재판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음식점에서 바지를 벗고 소란을 피운 5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0단독 허성민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11일 밤 부산진구의 한 음식점에서 바지를 벗은 채 약 30분 동안 매장을 돌아다니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고성을 지르고 있었고, 이를 제지하던 업주의 요구에 반발해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과거에도 유사한 행위로 문제를 일으킨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범행의 방법과 업무방해 정도를 고려하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양형에 참작했다"고 밝혔다. 이혜진 기자 lhj@imaeil.com

이란 핵시설 잇따라 피격…"인명피해·방사능 위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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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 전쟁 미국이 전쟁을 벌이고 있는 이란에 지뢰를 투하한 것으로 보인다는 미국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 이란 남부의 주거 지역에 산재한 지뢰를 보여주는 이미지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 올라왔으며 , 전문가들은 이것이 미국이 보유한 'BLU-91/B' 대전차 지뢰라고 확인했다고 워싱턴포스트 (WP) 가 27 일 ( 현지시간 ) 보도했습니다 . 이들 지뢰는 미국이 보유한 공중 투하 산탄형 지뢰 매설 시스템인 ' 게이터 마인 스캐터링 시스템 ' 을 활용해 항공기에서 투하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 미군이 대인 지뢰를 실전에서 사용한 것은 2002 년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마지막인 만큼 이번 지뢰 투하가 사실이라면 20 여 년 만이라고 WP 는 보도했습니다 . WP 에 따르면 SNS 에 공개된 지뢰 사진들은 이란 남서부 시라즈 외곽에서 촬영됐습니다 . 이 도시 인근에는 이란 탄도미사일 기지가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 따라서 지뢰는 이란의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 움직임을 차단하고 미사일 기지로 접근을 어렵게 하려고 투하된 것으로 보입니다 .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소속 무기 조사관 브라이언 캐스트너는 WP 에 미국이 이번에 뿌린 지뢰들은 대전차용이지만 민간인에게도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와 관련 ,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은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금속 캔을 닮은 폭발물 때문에 최소한 1 명이 사망했고 여러 사람이 다쳤다고 전했는데 이것이 지뢰에 의한 피해일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이란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 미 중부사령부는 지뢰 사용 여부에 대한 질의에 답하지 않았다고 WP 는 밝혔습니다 . 출처 :  SBS 뉴스  

유리, “5번째 애 임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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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 “5 번째 애 임신 중 “ ( 출처 : 유리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지난 26 일 유리는 자신의 SNS 에 “ 아난다 선생님의 따뜻한 기운과 카리스마 기운까지 느끼고 왔던 힐링 요가 ” 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요가원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 그는 이효리가 자신을 보자마자 “ 유리야 너 등이 왜 이렇게 굽었니 ” 라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 이어 “ 아마도 5 번째 애 임신 중이라 몸 돌볼 시간이 … “ 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연극 캐릭터인 거 알았지만 놀랐다 “, “ 작품이 더 기대된다 “, “ 진짜 임신 한 줄 알았다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유리가 현재 출연 중인 연극 ‘ 말벌 ’ 속 캐릭터를 언급하며 그는 “ 역시 몸은 거짓말을 못 하나 보다 . 카알라 책임져 ” 라고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연극 ‘ 말벌 ’ 은 20 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 헤더 ’ 와 ‘ 카알라 ’ 의 이야기를 그린 2 인극이다 . 유리는 극 중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거친 언행을 일삼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한편 유리는 2007 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 이후 드라마 ‘ 패션왕 ’, ‘ 대장금이 보고 있다 ’, ‘ 굿잡 ’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2018 년에는 첫 솔로 미니앨범 ‘The First Scene’ 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 또한 예능 프로그램 ‘ 청춘불패 ’, ‘ 정글의 법칙 ’ 등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왔다 .   그가 속한 소녀시대는 데뷔 이후 ‘ 다시 만난 세계 ’, ‘Run Devil Run’, ‘Oh!’, ‘ 훗 ’, ‘I Got a Boy’, ‘Lion Heart’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으며 K- 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 2022 년에는 데뷔 15 주년을 맞아 정규 ...